마이데일리한선화(Han Sun-hwa), 다소 불편한 요청에도...미소 잃지 않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46회 황금촬영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배우 손예진, 유해진, 유지태, 우도환, 신현빈, 한선화, 장항준 감독 등이 참석했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황금촬영상 #유해진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장항준감독 #신현빈 #한선화 ✔ 음원 출처 ▬▬▬▬사용하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소라게의 모험 - • [브금대통령] (밝은/경쾌/Bright) 소라게의 모험/The Adventu... ▬▬▬▬▬▬▬▬▬▬▬▬▬▬▬▬▬▬▬▬▬▬▬▬▬▬▬▬▬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한선화가 예상치 못한 '시크릿 포즈' 요청에도 센스 있게 대응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46회 황금촬영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예진, 유해진, 유지태, 우도환, 신현빈, 한선화, 장항준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한선화는 크롭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레이 슈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늘씬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예상치 못한 요청이 나와 당황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현장 MC가 한선화에게 과거 그룹 시크릿 활동 당시의 포즈를 요청한 것이다.
한선화는 2016년 시크릿을 떠난 뒤 배우로 완전히 전향했다.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흐른 만큼 갑작스러운 시크릿 포즈 요청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순간 두 손을 모은 채 난감한 미소를 지으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Full.ver]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 다시 뭉쳤다...황금촬영상 레드카펫!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46회 황금촬영상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유지태 그리고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그 밖에도 손예진, 정지훈(비) 등이 자리를 빛냈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손예진 #왕과사는남자 #유지태 #유해진 #장항준 ✔ 음원 출처 ▬▬▬▬사용하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소라게의 모험 - • [브금대통령] (밝은/경쾌/Bright) 소라게의 모험/The Adventu... ▬▬▬▬▬▬▬▬▬▬▬▬▬▬▬▬▬▬▬▬▬▬▬▬▬▬▬▬▬
하지만 이내 양손을 가볍게 흔들며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고, 특유의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요청에도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과거 멤버들과 불화설 등이 꾸준히 회자됐던 만큼, 현장 MC의 갑작스러운 시크릿 포즈 요청이 다소 뜬금없었다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한선화의 침착한 대응이 빛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엄마의 후광으로 스트레스와 내면적 상처가 깊은 톱 배우 장미란으로 열연해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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