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허남준이 현실에서도 임지연과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허남준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허남준은 푸른 셔츠에 블랙 수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포멀한 매력을 드러냈고, 나비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으로는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앞서 임지연이 공개했던 사진의 비하인드 컷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임지연은 허남준이 직접 촬영해 준 사진을 공개했는데 허남준은 그 순간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속 허남준은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임지연의 모습을 가장 아름답게 담아내기 위해 각도를 맞추며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촬영 쉬는 시간 동안 임지연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허남준은 임지연의 손가락을 잡은 채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고,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눈이 번쩍 뜨인다" "그대로 결혼해라" "멋있는 척 그만해라. 가만히 있어도 충분히 멋있으니까" "너무 매력적이다" "임지연이랑 찍은 사진 더 올려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남준은 SBS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