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결혼 3개월 앞두고 예비신랑과 포착…벌써 신혼부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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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 류화영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오빠랑 장보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 류화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예비 신랑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은 류화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약 3개월 앞둔 예비부부답게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장을 보며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에서는 벌써부터 신혼부부 같은 설렘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당시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려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예비 신랑은 류화영보다 세 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 활동부터 팀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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