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훌쩍 큰 딸과 가족 '쓰리샷'…"진짜 행복해졌다홍"

마이데일리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딸 박재이/김다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56)의 아내 김다예(33)가 가족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유튜브 채널명을 행복해다홍 했더니 진짜 행복해졌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박재이(2) 양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가족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화장기 옅은 얼굴에도 청순한 김다예, 딸을 품에 안은 채 행복을 한 껏 드러낸 박수홍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동통한 두 볼, 아이 특유의 뽀얀 피부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하늘색 수박 원피스도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와 함께 김다예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만난 육아동지 분들 반가웠다홍"이라고 덧붙이며 외출 중 만난 이들과의 반가운 만남도 전했다. 비록 반려묘 다홍이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홍'으로 어미를 끝낸 멘트 역시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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