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환승연애3' 출연자 이유정이 연인 최창진의 다정한 '카드 찬스' 뒤풀이 인증샷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1일 이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오빠는 결혼식 간다고 잠깐 있다 갔어요. 대신 뒷풀이 카드 주심. 잘 먹었어요. 감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생각해서 돼지고기로 먹음 !!!!! 창카 최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정은 플리마켓을 진행 후 뒤풀이 회식을 한 모습이다. 결혼식 일정으로 인해 먼저 자리를 일어난 최창진은 이유정에게 개인 카드를 주고 가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이유정은 "창카로 긁습니다.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지인들 역시 "잘 먹었습니다. 오빠 땡큐"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한편 이유정, 최창진은 지난 2023년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3'에 출연해 재결합에 성공했다.
지난 2월 서로의 SNS를 언팔로우 하고 관련 게시물을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유정은 "사람 관계라는 게 살다 보면 오래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있잖나. 지금의 저는 딱 그 시기에 있는 것 같다. 제가 제 나름의 기준으로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저희는 저희에 집중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연락은 잘 주고 받고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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