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 세상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은 것과 같다"고 했다. 즉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을 둘러보고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숙소'다. 숙소가 편안해야 여행 하는 내내 힘들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이에 '호텔·리조트, 어디로'에서는 호텔과 리조트의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며 '편안한 곳에서 푹 쉬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모나용평(070960, 대표이사 박인준)이 보유 토지를 활용한 공동주택 개발 및 분양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회사가 보유한 토지를 활용해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분양하는 사업으로, 기존 사업 경험과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 리조트 생활권을 기반으로 모나용평이 직접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수하리 일원이며, 공동주택 430세대와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 조성이 계획돼 있다. 총 사업비는 약 2860억원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리조트 라이프와 웰니스 수요를 결합한 프리미엄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단지는 스키, 골프, 발왕산 관광 콘텐츠 등 사계절 리조트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될 예정으로, 휴식과 체류, 레저가 결합된 세컨드홈형 주거상품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시티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의 모던 한식 다이닝 '새라새'가 오는 6월12일 'SIX HANDS GALA DINNER at SERASÉ'를 개최하고 한국 미식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이번 갈라디너는 서울과 뉴욕의 한국 미식 씬을 대표하는 셰프와 바텐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프라이빗 다이닝 프로젝트다. 서울과 뉴욕에서 각각 진화해온 한국 미식의 흐름을 하나의 테이블 위에 집약, 음식과 칵테일이 분리된 페어링을 넘어 하나의 서사와 감각으로 연결되는 몰입형 다이닝 경험을 제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최근 콘텐츠와 인물, 경험이 결합된 프리미엄 다이닝 플랫폼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라새만의 독자적인 미식 정체성을 구축하고, 아트파라디소의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호텔과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호텔이 여름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오는 8월31일까지 '여름 미식회'와 'Central 20th Kids Splash Stay' 패키지를 운영한다. '여름 미식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레스토랑 First Floor의 여름 시즌 메뉴 6종 중 2개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다. 'Central 20th Kids Splash Stay'는 가족 고객을 위한 여름 패키지로,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에 한해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제공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은 '식도락 여름 여행'과 'Stay & Savor Seoul' 패키지를 선보인다. '식도락 여름 여행'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First Floor 여름 계절 메뉴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가족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메뉴 이용권이 포함된다. 'Stay & Savor Seoul' 패키지는 한국을 찾은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여름 시즌 상품으로, 서울 여행과 함께 K컬처, K푸드, K주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28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프리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여름 시즌 한정 스테이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는 단순 객실 판매보다 여름 시즌 라이프스타일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야외 수영장 이용 혜택과 최대 인원 조식 제공은 물론, 신규 패밀리룸 패키지와 바이오던스 협업 어메니티까지 결합해 여름 시즌 도심 속 호캉스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라이브를 통해 새롭게 공개되는 패밀리룸 패키지는 커넥팅 객실 형태로 운영되며 최대 성인 6인까지 투숙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객실 상품 2개를 각각 구매하는 것 대비 최대 13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라운지에서는 감각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담아 '시그니처 빙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호텔의 최고층에서 도심 전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헤네시 V.S.O.P 코냑 빙수로 구성돼 여름 시즌만의 럭셔리한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 여름 대표 디저트로 사랑받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곱게 갈린 유기농 우유 얼음 위에 당도 높은 제주산 애플망고를 듬뿍 올려 입안 가득 과육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헤네시 V.S.O.P 코냑 빙수'는 달콤한 흑당 밀크티 얼음 위에 헤네시 V.S.O.P 코냑 젤라토와 코냑 시럽, 바삭한 헤이즐넛, 발로나 초콜릿 튀일을 곁들여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서울드래곤시티가 본격적인 여름 맞이 프리미엄 보양 중식 다이닝을 선사한다. 여름철에는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메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드래곤시티 '페이'는 여름 맞이 프리미엄 보양 중식 다이닝 '하계 특선'을 제안한다. 이번 하계 특선 코스는 △특선 전복 전채 △트러플 국내산 통해삼 △북경오리 △어향 한우 안심 △고법 불도장 △중식냉면 △계절과일 & 지마구 등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전복과 통해삼, 북경오리 등 귀한 식재료를 활용해 여름철 활력을 채울 수 있는 보양 미식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법 불도장 등 정통 중식 기반의 메뉴를 함께 구성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하계 특선은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서울신라호텔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일본 도쿄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오마쥬'와 손잡고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내달 23·24일 양일간 한국과 일본의 계절 미감을 담은 프렌치 미식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을 진행한다. 이번 포핸즈 디너는 일본 도쿄에서 컨템포러리 프렌치로 명성을 얻고 있는 '오마쥬'의 노보루 아라이 셰프와 함께 한다. 이번 디너에서는 콘티넨탈의 김성현 셰프와 오마쥬의 노보루 셰프가 함께 한국 제철 식재료의 풍미와 계절감을 섬세하게 풀어낸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하 페어몬트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과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Mariposa)'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즌 한정 메뉴와 전통주 페어링, 주말 예약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여름철 호텔 다이닝 경험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여름 시즌을 맞아 랜덤 럭키 기프트와 함께 특별한 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썸머 럭키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즌 한정 상품이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랜덤 럭키 기프트 1종으로 구성됐다. 체크인 시 랜덤 제공되는 럭키 기프트는 핸드크림, 와인, 칫솔살균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마련돼 투숙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기대감을 선사한다. 히 이번 패키지는 여름 시즌에 맞춰 실용성과 재미 요소를 함께 담아 외국인 개별 여행객(FIT)과 MZ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심 스테이 경험케 한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2026 Run & Sea in 강원-양양 속초 바다 런트립'이 열린다. 설악 쏘라노는 최근 '런트립' 흐름에 맞춰 동해안 해변과 호수를 잇는 러닝 코스와 해양 액티비티를 아우른 숙박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숙박 △식사 △러닝 프로그램 △투명 카약 체험 △사우나 △사은품이 포함된다. 1일차 코스는 양양 △낙산 해변 △낙산사 △남대천 생태공원 일대 7.5km 구간이다. 런트립 이후에는 설악 쏘라노 바비큐장에서 식사와 함께 교류 시간을 갖는다. 2일차 속초 구간은 설악 쏘라노 호수공원을 워밍업으로 영랑호와 동해안 코스로 이어진다. 러닝 인플루언서 지니 코치와 포토그래퍼가 전 일정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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