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씨스타 출신 효린(36·김효정)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효린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27일 '효린은 3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한 이유로 출연이 어렵게 돼 안타까운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팬 여러분과 만나기를 누구보다 고대했기에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효린은 5월 3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푸방 가디언스와 중신 브라더스 경기 후 펼쳐지는 'G! POP Music Festival'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안녕하세요. ReH 입니다.
아티스트 효린은 5월 3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한 이유로 출연이 어렵게 되어 안타까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로인해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번 공연을 오래 기다려주신 대만 팬 여러분, 그리고 행사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푸방 가디언즈 구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티스트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팬 여러분과 만나기를 누구보다 고대해왔기에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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