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가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27일 JTBC는 "오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오는 6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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