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출국길을 빛냈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오전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장원영은 검은색 마스크와 짙은 선글라스로 얼굴을 꽁꽁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모태 아이돌'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공항패션 역시 남달랐다. 골드빛 자수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슬림 핏 블랙 트레이닝 상하의 셋업을 착용한 그녀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인형 키링이 달린 핑크색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룩에 특유의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더했다.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양손으로 주먹을 쥐어 보이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부드럽게 손을 흔드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를 선보인 장원영은 이른 아침에도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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