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유정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데님 미니 원피스에 블랙 샌들을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초근접 셀카부터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 쪼그려 앉은 자세 등 쉽지 않은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작은 얼굴은 물론 군살 없는 각선미까지 돋보이며 감탄을 불렀다.
긴 생머리 스타일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블랙 백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무드까지 더했다. 팬들은 "이 각도에서도 예쁘다", "오랜만이라 더 반갑다", "진짜 인형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드러난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 라인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며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김유정은 지난해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원래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릴 때 마음껏 먹지 못해 서러웠다"고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유정은 차기작으로 영화 '복수귀'(가제)를 선택했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 이후 귀신이 된 '윤하'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기를 꿈꿔온 도깨비가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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