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24호 부부 김해준과 김승혜가 2세 성별을 공개한 가운데 선배 김지민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해준 김승혜 부부는 15일 소셜 계정을 통해 '해준♥승혜 2세 성별은?!! 우리 귀염둥이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해준은 풍선을 터뜨리려 했지만 긴장한 탓에 쉽게 손을 대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풍선을 터뜨렸고, 2세의 성별은 딸이었다.

아들일 것 같다는 예상과 달리 딸이라는 소식에 두 사람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우리 열심히 키워보자"라며 서로를 꼭 끌어안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지민은 '축하해^^ 승혜야 아주 다들 선배님들이 돼가는구나'라는 댓글로 축하를 전했다.
현재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며 2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