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못 말리는 '물회 사랑'…"미국에서 만들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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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남다른 물회 사랑을 자랑했다.

16일 진은 자신의 SNS에 "미국에서 만들어먹는 물회"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진은 주방에서 직접 문어를 썰고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의 능숙한 칼질이 눈에 띈다.

특히 진이 완성한 물회는 신선한 회와 문어, 채소가 듬뿍 담겨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 진 인스타그램/ 진 인스타그램/ 진 인스타그램

평소 물회 사랑이 남다른 진은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일주일에 물회를 세 번은 먹는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물회를 알리고 싶어, 직접 '물회 홍보 협회'를 만들고 회장까지 맡았다. 최근에는 톰 크루즈를 직접 만나 물회를 추천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과 20일 총 3일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STANFORD'를 개최한다. 또한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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