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빈곤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베풀었다.
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지민은 금전적 기부뿐 아니라 현장 참여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명동에서 열린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했으며, 2007년부터 JTS의 모금 캠페인에 함께했다. 매년 어린이날과 연말을 맞아 진행되는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앞장서 왔다. 또한 4년 전 어린이날에는 폭우로 인해 거리 모금이 취소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모금을 통해 5천만 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선행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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