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해준(40), 김승혜(40)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4일 김승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승혜는 남편 김해준이 2세를 품은 배를 만지며 감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임신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 등을 방문에 붙여놓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승혜와 김해준은 지난 2024년 10월 13일 결혼했다.

다음은 김승혜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임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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