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대국민 결혼 반대에 일 끊겨…"물류센터·청소 알바로 생활비 벌었다"

마이데일리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 남편 문원이 대국민 결혼 반대 후 일이 끊겼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로 5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예비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방송 최초 동반 출연했다. 손을 꼭 잡고 스튜디오를 찾은 두 사람은 신혼집도 공개했다.

특히 7살 연상 예비 신부 신지를 위해 영양사, 요리사, 청소 요원까지 자처한 예비 신랑 문원의 남다른 외조가 눈길을 끌었다. 문원은 이날 신지를 위해 신지의 소울푸드인 훠궈를 집에서 만들고, 특급 이벤트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두 사람의 진솔한 고백도 이어졌다. 예비 신랑 공개 후 논란에 휩싸였던 두 사람. 당시 문원은 일이 뚝 끊기면서 물류센터, 청소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 생활비를 벌었다고.

문원은 “신지를 사랑하는 팬들이 걱정해 주시는 거니까 그만큼 더 노력해서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신지는 “지금도 충분하다. 잘 버텼다”라고 예비 신랑 문원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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