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뉴버리스트리트의 브랜드 이가닉스(eganiks)가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홈케어 디바이스 '타잇헤라(TightHera)'의 광고 모델로 배우 신세경을 기용했다.
24일 이가닉스는 신제품 론칭 소식과 함께 신세경을 브랜드를 알릴 얼굴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타잇헤라'는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최적화된 관리 모드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 기기의 핵심은 인공지능, 즉 AI를 활용한 맞춤형 솔루션이다. 매일 변하는 사용자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여 고주파(RF)와 집속초음파(HIFU)를 포함한 다섯 가지 모드 중 가장 효과적인 스킨케어 방식을 자동으로 설정해준다. 특히 자체적인 주파수 설계가 가능한 ‘와이드밴드 듀얼 웨이브’ 기술을 도입했으며, 다수의 전문 연구 인력과 의료진의 자문을 바탕으로 기기의 성능을 보강했다.
모델 선정과 관련해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경의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맞춤형 케어를 지향하는 이가닉스의 가치와 맞닿아있다"고 말했다. 관련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가닉스는 신세경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AI 퍼스널 뷰티 기술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최근 영화 '휴민트'에서 더욱 깊어진 연기를 선보인 신세경은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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