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4살 연하 후배에 번호 따였다…"연락 드릴게요" 목격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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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대시에 전화번호를 건넸다.

23일 지드래곤은 그래픽 디자이너 베르디의 개인전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지드래곤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는데,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과 지드래곤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잔이 지드래곤 번호 땄다'라며 지드래곤과 타잔의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타잔은 지드래곤에게 "형님 제가 연락드릴게요"라며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건넸고, 지드래곤은 "너 번호 나 몰라?"라고 말하며 자신의 연락처를 저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타잔 진짜 자연스럽게 번호 따네", "지디 말하는 거 설렌다",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타잔 넉살 좋구나", "둘 다 밝아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타잔은 오는 8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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