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지구의 날’ 기념 ‘오플로깅’ 진행… 임직원 자발적 참여

시사위크
오토플러스는 최근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캠페인 ‘오플로깅(A+logging)’을 진행했다. / 오토플러스 
오토플러스는 최근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캠페인 ‘오플로깅(A+logging)’을 진행했다. / 오토플러스 

시사위크=김은주 기자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전후해 기업들의 환경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이 대표적인 ESG 실천 방식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북유럽에서 시작된 이후 국내에서도 생활 속 환경 실천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단순 후원을 넘어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라는 점에서 최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사회공헌의 유형으로 평가된다.

사옥 인근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는 오토플러스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해 도심 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 오토플러스 
사옥 인근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는 오토플러스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해 도심 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 오토플러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를 운영하는 ‘오토플러스’ 역시 이 같은 흐름에 함께했다. 오토플러스는 최근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캠페인 ‘오플로깅(A+logging)’을 진행했다. 사옥 인근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는 약 100여명이 참여해 도심 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계기로 마련된 것으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강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업 측은 특정 기념일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 관련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플러스 측은 이번 활동에 대해 “임직원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친환경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토플러스, ‘지구의 날’ 기념 ‘오플로깅’ 진행… 임직원 자발적 참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