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별거 있나요?" 이지훈♥아야네…둘째 임신 중 맞은 '진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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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3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결혼기념일(결기), 뭐 별거 있나요. 같이 밥 먹고 가족 셋이 공원 나들이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아야네는 "내 얼굴이랑 머리 상태가 심각하다. 입덧 때문에 꾸민 날이 없다"며 임신 중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하루 전인 22일 "결혼기념일에 난임 병원 졸업! 이런 걸 겹경사라고 하는 걸까요? 하나님이 주신 결혼기념일 선물"이라며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마침내 찾아온 소중한 기적을 온 마음으로 축복합니다"라는 병원 측의 따뜻한 축하 문구가 담겨 감동을 더했다.

최근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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