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채아가 비현실적인 수영복 자태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보홀 영상 업로드했어요. 편집하면서 또 가고 싶다는 생각 100번 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완벽한 보디라인이다. 한채아는 세련된 블랙 컬러에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로 결혼 8년 차이자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애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수영복 자태가 너무 아름답다", "보홀 영상 보러 가야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여행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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