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372320)은 서울대학교병원 특화연구소, 스탠퍼드대학교(매튜 포티어스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 암 학술대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차세대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이 주목한 T세포 혈액암은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질환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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