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안신애, 다채로운 음악色 예고…컴백+콘서트 활약 기대

마이데일리
가수 안신애/피네이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안신애가 다채로운 음악색을 예고했다.

17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가수 안신애/피네이션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다리를 올린 채 누워 있거나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등 꾸밈없는 모습의 안신애가 담겼다. 피아노 의자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미니멀한 소품으로도 다양한 장면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필름 카메라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색감이 더해져 안신애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완성해 냈다.

가수 안신애/피네이션

앞서 수트 스타일링과 레드 컬러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던 안신애는 사뭇 다른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했다. 안신애는 80~90년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를 통해 새로운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총 4트랙이 수록된다.

가수 안신애/피네이션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와 더불어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신 에이'(SCENE 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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