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천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 '다님'을 초청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풍부한 문화와 역사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영천댐 벚꽃 백리길, 임고서원, 화랑설화마을, 신성일기념관 등 들어보면 누구나 알 만한 주요 명소들을 탐방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실시된 다도 체험이 큰 호응을 받았다.
기자단은 전통 차 문화와 예절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깊은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이러한 경험이 영천의 매력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랑설화마을과 신성일기념관을 방문하면서 기자단은 영천의 역사와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민간정원 제3호인 '손안에 솔정원'과 영천공설시장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기자단의 한 멤버는 "영천은 환상적인 자연경관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이 가득한 곳으로, 이번 팸투어를 통해 그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천을 방문해 이곳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영천은 정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이 많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천의 매력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천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작된 SNS 콘텐츠를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천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이 더욱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팸투어가 마무리됨에 따라 영천은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며, 기자단은 앞으로도 영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노력들이 영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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