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드러난 '뼈말라' 극세사 다리...'160cm에 39kg' 산다라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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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명품 패션과 함께 독보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공항 통로를 걷는 모습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컷을 나란히 게재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점퍼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품의 점퍼를 스타일링하며 특유의 힙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산다라박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군살 없이 슬림한 각선미다. 키 160cm의 몸무게 39kg으로 알려진 그는 '뼈말라(뼈 + 말랐다의 합성)'라는 표현이 떠오를 만큼 가녀린 실루엣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말랐다", "다리가 인형 같다", "역시 패션 아이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시즌2' 방영을 앞두고 있다. 그는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는데,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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