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무속인 노슬비(28·노주은)가 코 성형에 대한 후회를 고백했다.
노슬비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코에 실리콘 넣기 전이 낫다고 하셔서 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노슬비의 모습이 담겼다. 어딘가 모르게 사뭇 앳된 비주얼로 보아 코 성형 전으로 추측된다. 그럼에도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그윽한 눈매, 도톰한 붉은 입술 등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한 뒤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 사연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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