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지, 봄 건너뛰고 벌써 여름…한 뼘 크롭티로 드러낸 청량

마이데일리
배우 최윤지 화보 / 커버낫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최윤지가 화사한 봄을 넘어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커버낫은 17일 최윤지와 함께한 2026 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계절의 전환점을 담아내며, 최윤지 특유의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동시에 조명했다. 특히 최윤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여름의 여유로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The Light of Summer’를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따사로운 햇빛과 청량한 컬러감의 자연을 배경으로,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배우 최윤지 화보 / 커버낫

또한 시즌 그래픽이 적용된 링거 티셔츠와 크롭 기장의 베이비 핏 티셔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고, 자연스러운 워싱과 핀턱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쇼츠, 세미 와이드 핏의 버뮤다 팬츠 등을 활용해 청량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우 최윤지 화보 / 커버낫

이처럼 화보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최윤지는 작품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4년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로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트렁크',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지난해 tvN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데뷔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윤지, 봄 건너뛰고 벌써 여름…한 뼘 크롭티로 드러낸 청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