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SNL 코리아' 시즌8이 광기 어린 웃음의 정점을 찍을 호스트 라인업으로 신성록, 추성훈, 한가인을 확정했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 매주 톱스타들이 작정하고 펼친 코미디 연기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가운데, 새롭게 합류할 세 호스트는 한층 더 막강해질 라이브 쇼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오는 25일 공개되는 5화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무대 장인’ 신성록이 책임진다. 데뷔 이후 무대, 드라마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SNL 코리아'를 통해 첫 라이브 코미디 쇼에 도전한다. 신성록은 “오랫동안 갈망해온 무대인만큼 그 기회를 잡게 돼 매우 흥분된다”라며, “시그니처 캐릭터 재소환은 물론, 제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제대로 된 웃음을 투척하겠다”라며 회심의 출사표를 던졌다.

6화는 ‘영원한 파이터’ 추성훈이 장식한다. 과거 출연 당시 수많은 ‘섹시 야마’ 밈을 양산했던 그는, 최근 유튜브와 예능에서 단련된 한층 날카롭고 날것의 입담을

7화는 ‘자유부인’ 한가인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단아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 중인 한가인은 7화로 회차를 옮겨 “사람들을 웃기고 싶은 욕망이 충만하다. 1등 크루들의 도움을 받아 원 없이 망가지고 싶다”라며 코미디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냈다.
새 시즌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및 각종 화제성 순위를 독식 중인 'SNL 코리아' 시즌8은 오는 4월 18일(토) 저녁 8시, 호스트 이미숙과 함께하는 4화를 공개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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