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할 것 같은 얼굴" 혜리, 튜브톱 입고 가녀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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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혜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17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채 주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물오른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ENA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등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또한 오는 6월부터는 2026 아시아 투어 팬미팅 ‘HYERID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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