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20개를 금으로?" 킴 카다시안·칸예 웨스트 12살 딸, 충격적인 근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노스 웨스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힙합 스타 칸예 웨스트(48)와 사업가 킴 카다시안(44)의 딸 노스 웨스트(12)가 금으로 치아를 장식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 웨스트는 지난 15일 틱톡을 통해 자신의 치아 장식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금 장식을 공개했다.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14K 금으로 제작된 이 장식은 '가비 엘란 주얼리' 제품으로 상하단 치아 20개 전체를 덮도록 디자인되었다.

노스 웨스트는 어린 나이임에도 금을 비롯한 화려한 장식을 즐겨 사용해 왔으나, 이로 인해 치아 건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 역시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호주의 치과의사 마히르 샤 박사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치아 장식을 시키는 것은 위험하다"라며 "아이들은 자라면서 치아의 위치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불과 몇 달만 지나도 장식이 맞지 않게 되어 치열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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