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팬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높인다.
82메이저는 13일과 14일 공식 SNS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M)' 터치 필름을 업로드했다.
터치 필름은 화면을 터치하면 멤버들의 동작이 바뀌며 반응하는 새로운 형식의 티징 콘텐츠로 사진을 통해 사랑을 전하듯 82메이저가 '에티튜드(팬덤명)'에게 건네는 선물이다. 특히 멤버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 사랑에 대한 감정을 표현했다.
남성모는 하트 모양 초를 부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박석준은 총구가 하트 모양인 총을 겨누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윤예찬은 하트 화살깃이 달린 화살에 찔리는 재치 있는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성일은 수줍은 표정으로 붉은 꽃을 건넸고 우산 속에서 등장한 황성빈은 환한 미소와 함께 윙크를 보내 설렘을 유발했다. 김도균은 손가락으로 프레임을 만들어 시선을 집중시킨 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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