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풍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풍자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도중 거울을 향해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였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이며, 날렵해진 턱선과 높아 보이는 콧대가 이전보다 더욱 선명한 인상을 자아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깔끔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까지 완성했다.
최근 약 30kg 감량 사실을 직접 밝힌 풍자는 꾸준히 변화한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못 알아볼 정도다", "갈수록 더 예뻐진다", "다이어트 성공의 정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풍자는 앞서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영상에 출연해 "축하할 일이 있다. 드디어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초반 식욕억제 주사인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약 17kg을 감량했지만,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으며 투약을 중단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이어왔고, 꾸준한 노력 끝에 총 30kg 감량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풍자는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한층 물오른 미모와 슬림해진 비주얼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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