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지예은(32)이 댄서 바타(32·김태현)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런닝맨' 800회 녹화에서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SBS '런닝맨' 측은 13일 마이데일리에 "이날 800회 특집 녹화 진행 중 지예은의 열애설이 언급됐다. 멤버들이 축하해 주며 좋아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SBS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 발 나온 양세찬' 등 멤버들의 도자기 작품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해 기대를 더했다.
앞서 이날 지예은은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때 '밀크쉐이크' 안무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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