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2개월 전 몸무게를 공개했다.
1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흠...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며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체중계에는 57.6kg라는 숫자가 찍혀 있어 눈길을 끈다. 임신 전 48kg였던 체중보다 약 9.6kg가량 증가한 수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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