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3연패 위기 탈출, 12일 레반가 홋카이도에 1점차 신승, 주간 1승2패로 마무리, 이현중 제 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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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가사키 벨카가 하마터면 3연패를 당할 뻔했다.

나가사키는 지난 8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해피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일본남자프로농구(B.리그) 1부리그 산엔 네오피닉스와의 홈 경기서 97-103으로 졌다. 6연승을 마감했다. 이현중은 36분15초간 3점슛 2개 포함 12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나가사키는 11~12일엔 홋카이도 삿포로 홋카이도 종합체육센터에서 레반가 홋카이도와 원정 2연전을 가졌다. 11일엔 80-82로 지면서 2연패했다. 그러나 12일에 90-89, 1점차로 승리하면서 3연패를 가까스로 면했다.

이현중은 11일 경기서 35분24초간 3점슛 6개를 시도해 1개도 넣지 못했다. 그래도 15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3블록으로 부진하지는 않았다. 12일 경기서는 3점슛 3개 포함 23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부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양재민(이바라키 로버츠)은 이번주에도 결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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