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온주완의 품에 안겨 미소 짓고 있다. 신혼부부답게 달달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후쿠오카 거리를 돌아다니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온주완이 찍어준 듯 방민아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분 항상 화이팅", "행복해 보여요", "마지막 사진 어머", "폭풍 업로드 좋아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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