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화사한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크롭 톱에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키니 진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뚜렷한 쇄골 라인과 가녀린 직각 어깨, 그리고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황금 비율은 '골반 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을 동시에 갖춘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나는 지난달 23일, 데뷔 7년 만에 첫 미니 앨범 'Ice Cream'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발을 뗐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약 2주간 주요 음악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종횡무진하며 특유의 고당도 에너지를 발산,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유나만의 통통 튀는 매력과 한층 깊어진 무대 장악력은 솔로 가수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나 골반은 국보급이다", "청바지에 흰 티만 입었는데 화보 그 자체", "솔로 활동 너무 고생 많았어, 다음 앨범 벌써 기다려진다", "다 가지면 어떡하냐 진짜"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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