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1580억 '이강인 후계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격 러브콜'...이미 스카우트 파견했다 "리버풀과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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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슈 아클리우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마그네슈 아클리우슈(AS모나코) 영입전에 나선다.

영국 ‘팀토크’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와 리버풀은 아클리우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미 그의 경기력을 확인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아클리우슈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클리우슈는 프랑스 국적으로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2선 자원이다. 볼을 다루는 기술과 활동량을 갖추고 있으며 날카로운 왼발 킥 능력을 자랑한다. 공격 진영에서 창의성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자원이다.

그는 모나코 유스에서 성장했고 2021년부터 1군 무대에서 활약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1 32경기 5골 10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43경기 7골 12도움을 기록했다. 올시즌은 전체 37경기 7골 8도움으로 15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아클리우슈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졌다. 특히 파리 생제르망(PSG)은 이강인의 이적설이 등장했을 때 그의 후계자로 언급되기도 했으며 토트넘과도 연결이 됐다. 최근에는 맨유와 리버풀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금액이 관건이다. 모나코는 아클리우슈를 향해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는 만큼 매각을 한다면 이적료 수익을 확실하게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먀체에 따르면 모나코가 원하는 금액은 8,000만 파운드(약 1,580억원)로 맨유와 리버풀은 영입을 원한다면 큰 이적료를 지출해야 한다.

마그네슈 아클리우슈/게티이미지코리아

공교롭게 맨유와 리버풀은 아클리우슈 외에도 공격수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 영입을 두고도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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