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임신 29주차 아들의 입체 초음파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입체 초음파 봤어요. 저 닮은 거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들고 있는 초음파 사진 두 장이 담겼다. 붉은 톤으로 표현된 태아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가운데, 눈을 감고 있는 얼굴의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나있다. 3D 입체 초음파인만큼 코와 입, 볼 라인이 선명하게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자랑하는 '예비맘' 남보라의 기쁨과 설렘이 절로 느껴진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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