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미국에서 생활 중인 배우 서민정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딸을 기다리며 셀카 한 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꾸밈없이 담아낸 일상 속 모습임에도 여전한 청순함과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며, 과거 활동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서민정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민정 선생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작품 종영과 같은 해, 1세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하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이듬해 딸을 출산했고,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8세인 서민정은 방송 활동을 멈춘 이후에도 SNS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따뜻한 분위기로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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