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g' 김지영, 출산 전 당당한 D라인… "임신하니 비키니만 찾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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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 전 단짝이랑 떠난 마지막 나트랑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단짝 친구와 함께한 태교 여행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 전 단짝이랑 떠난 마지막 나트랑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지영은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나기 전 짐을 싸며 "여름 옷을 너무 오랜만에 꺼내봐서 원피스들 위주로 꺼냈다. 다 안 맞더라"라고 임신 중 겪는 신체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현지에 도착한 김지영은 야자수가 늘어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단짝 친구와 함께한 태교 여행 현장을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김지영'

임신 전보다 약 12kg이 늘어 현재 체중이 62kg에 도달했다고 밝힌 그는,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배경으로 “임신하고 오히려 비키니만 찾게 된다”라고 언급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는 김지영의 배를 어루만지며 “내가 네 이모다”라고 장난 섞인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지영은 현재 수영과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 중인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초 4월로 예정됐던 예식은 임신 소식과 함께 시기를 앞당겨 진행되었으며, 당시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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