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김준호에게 '개그맨 부부' 선배로서 조언을 건넨다.
4일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함께한다.

이날 김준호는 강재준에게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뭐야?"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저희가 '개그맨 부부' 12호인데, 형님이 몇 호시냐?"라고 되묻고, 김준호는 "나와 (김)지민이는 '25호'쯤 된다"고 답한다. 강재준은 "그렇구나.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많긴 하다"면서 구체적인 예를 든다.
김준호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다가 "근데 동료로 지내다가 갑자기 여자로 바뀔 때가 있잖아?"라고 돌발 질문한다. 강재준이 어리둥절해 하자, 유세윤은 "아이는 어떻게 생겼냐구?"라고 직설적으로 풀어줘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과연 강재준이 짓궂은 질문에 어떤 답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는 4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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