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내 이은형과의 러브 스토리를 자랑한다.
4일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함께한다.

이날 '독박즈'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뷰 맛집' 카페에서 강재준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긴다. 강재준은 "은형이와 연애 시절 잘 보이고 싶어서 왔던 곳"이라고 카페에 얽힌 사연을 들려주고, 이에 장동민은 "너희는 누가 먼저 사귀자고 고백했어?"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은형이가 먼저 했다"고 운을 뗀 뒤, "그때는 내가 이렇게 뚱뚱하지 않았다. 탄탄한 복근도 있었다. 은형이가 내 치골에 반했다고 했다"며 자신의 치골을 보여준다. 이에 홍인규는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치골이 아니라, 치마살이 됐구나!"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는 4일 밤 9시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