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유비가 일본 도쿄에서 정현규를 만났다.
최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화보 촬영을 위해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오늘 컨셉이 다양해서 아주 신나는 촬영이 될 것 같다. 끝나고 야키니쿠 먹으러 갈 거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촬영장에 도착한 이유비는 본격적으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러던 중 정현규가 등장했고, 그는 "유튜브 찍냐"며 손을 흔들었다.
협소한 공간 탓에 이유비는 정현규와 가까이 붙어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유비가 "한 화면에 이렇게 헤메하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며 웃자, 정현규는 "블러 처리 해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래 해외 화보는 다 이런 거냐"는 정현규의 말에는 "이런 것도 다 추억이지"라고 선배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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