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유모차 밀어도 '청순 폭발'…일본서 포착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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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가족과 떠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일본 여행 중 예상치 못한 비를 만나 일정을 변경했다.

손연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벚꽃을 보러 공원에 갈 계획이었지만 비가 내려 모두 취소됐다"며 "혼자 떠났던 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가족과 함께한 추억이 하나 더 쌓였다"고 밝혔다.

손연재가 가족과 떠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비가 내리기 전 촬영된 듯한 사진 속 그는 아들과 함께 야외에서 꽃놀이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모차에 탄 아들과 함께한 장면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따뜻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여행 패션과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손연재가 가족과 떠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명 '두쫀쿠 룩'을 소화하며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엄마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스타일 감각과 트렌디한 분위기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육아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병행 중이다.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에는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으며,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그는 최근 이사를 마친 근황도 전한 바 있다. 과거 공개된 한남동 주택에 대해 "실제 거주하는 집은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향후 공사를 거쳐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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