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감량' 조혜련, 韓 떠나는 아들 쿨하게 배웅 "멋지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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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시드니로 떠나는 아들을 배웅했다. / 조혜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아들이 시드니로 떠난다.

조혜련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주가 내일 시드니로 갑니다! 잘 가 우주야~ 진짜 멋지게 젊음을 살아봐라. 우주를 보내며 기념사진 찍다! 여기는 신용산교회~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 찬양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조혜련은 훤칠해진 아들 우주와 함께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조혜련과 닮은 외모를 한 우주는 듬직한 모습까지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늠름해졌다", "예능에서 보던 우주가 아니네", "조혜련 누나 같네", "쿨한 엄마다", "시드니에 왜 가나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혜련은 시드니로 떠나는 아들을 웃음으로 배웅했다. / 조혜련 소셜미디어

예전과 다르게 가녀린 턱 선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조혜련은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다양한 걸 해야 한다.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이나 이런 여러 가지가 있다. 고객들이 봤을 때 펑퍼짐하게 있는 것보다 슬림 해 보이면 매출도 올라간다. 그쪽으로 가게 되니까 그거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년 8월 61kg에서 2026년 4월 1일 52k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비포 애프터 모습을 담은 것으로 점점 늘씬해지는 외모와 날렵해지는 턱 선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조혜련은 시드니로 떠나는 아들을 위해 가족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조혜련 어머니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고 했는데 우리 우주 지켜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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