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128940)의 수장으로 선임된 황상연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제조 현장을 찾았다. 경기도 팔탄과 평택에 위치한 생산 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동탄 R&D센터까지 찾아 연구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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