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2억 매출' 브라이언, 홈쇼핑으로 돈 벌어 300평 저택 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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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대박난 홈쇼핑 매출에 기뻐했다. / 유튜브 '더브라이언'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일주일 동안 하는 일들을 공개했다.

최근 브라이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스케줄을 공개하며 바쁜 나날을 보여줬다. 아침 운동은 빼먹지 않고 하는 그는 라디오 스케줄과 홈쇼핑 생방송을 열심히 뛰어다녔다.

특히 서울로 갈 때는 평택역에서 기차를 이용해 장거리 스케줄을 소화했고 점심은 김밥으로 해결하기도 했다. 아침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스케줄을 소화하고 온 그는 반려견들을 위해 집 마당에서 산책을 시켜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 브라이언은 홈쇼핑 미팅을 하루에 3개씩 하면서 판매할 제품들을 열심히 공부했다. 홈쇼핑 생방송을 하기 전 브라이언은 제작진과 제품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하는 등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한 시간 만에 매출 2억을 달성하는 등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방송이 끝나고 스태프들과 브라이언은 높은 판매율에 부둥켜 안고 뛰며 기뻐했다.

브라이언이 홈쇼핑에서 열심히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 유튜브 '더브라이언'브라이언이 한시간에 2억 이상 매출을 내 화제가 됐다. / 유튜브 '더브라이언'

앞서 브라이언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평택에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리모컨으로 열 수 있는 차고지도 공개했다. 그는 "차고 층고가 3.3m다. 현관으로 바로 들어가는 문과 주방으로 연결된 문이 각각 있어서 장 보고 바로 팬트리에 넣고 현관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고 자랑했다.

이외 수영장, 피트니스, 다이닝룸, 당구대, 영화관, 게스트룸까지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브라이언이 100억 썼다'라고 하는데 서울이었으면 그랬을 거다. 경기도이기 때문에 4~5배 정도 줄인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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