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있지(유나·채령·류진·리아·예지)가 공연을 3주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
JYPE는 2일 오전 있지 팬 플랫폼에 '4월 22일 스파크 아레나에서 진행 예정인 '있지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 인 오클랜드(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 in AUCKLAND) 공연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 준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하며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구매한 티켓은 자동으로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개별적으로 관련 안내 이메일을 받으실 예정이니 참고 부탁한다'고 전했다.
있지는 지난 2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7개 국가 8개 도시 12회 공연을 진행한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팬들과 만남은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ITZY 3RD WORLD TOUR
공연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오는 4월 22일 Spark Arena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ITZY 3RD WORLD TOUR
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하며,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구매하신 티켓은 자동으로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개별적으로 관련 안내 이메일을 받으실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연을 기대하셨을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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