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서인영이 미모의 동생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올라온 영상에는 그의 남양주 자택과 일상이 담겼다.
집은 50평대 규모로, 넓은 거실과 통창 너머로 보이는 산 풍경이 특징이다.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절제된 분위기로 꾸며졌다.



가족사진도 공개됐다. 사진에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여동생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동생의 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서인영은 “다들 그런다. 내 동생이 연예인을 했어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아버지에 대해서는 “인자한 연기를 잘하신다. 속지 마라, 독사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초3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성격이 안 맞았다. 내가 봐도 이혼했어야 했다”며 “새엄마가 오고 심적으로 힘들긴 했다. 너무 좋은 분이지만 나도 어렸다. 사춘기 때는 ‘새엄마 때문에 이혼했나?’ 하고 혼자 별생각을 다했다. 근데 그게 아니었다”고 밝혔다.
현재 관계에 대해서는 “새엄마랑 아빠는 너무 잘 산다”며 “우리 엄마도 살아계실 때 ‘그 둘은 너무 잘 맞아’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합의 이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