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예쁘다는 말도 이제 입 아픈 미모…과즙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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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한계 없는 미모로 다시 한번 팬심을 뒤흔들었다.

안유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On a level, you’re beautif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최근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달리는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큼직한 링 귀걸이를 매치한 그녀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과즙상의 정석'다운 상큼함을 뽐냈다. 즉석 사진 속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시크한 포즈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10대들의 워너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7월부터 대규모 북미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벤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유진 예쁘다고 말하는 것도 이제 입 아프다", "매일이 리즈 갱신이네", "과즙미가 팡팡 터진다", "북미 투어에서도 이 미모면 현지 난리 날 듯"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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